경북 고령군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4,300만 원 재산 피해
손은민 2024. 11. 14. 08:13

11월 13일 오후 5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신고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됐고 기계 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