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김홍표, 한보름 父 죽음 폭로 결심→사체로 발견[별별TV]
정은채 기자 2024. 11. 13. 20:36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스캔들' 김형표가 사체로 발견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스캔들' 90회에서는 권영석(김홍표 분)이 자수를 결심한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권영석은 민태창(이병준 분)에 대한 복수를 위해 그의 딸 민주련(김규선 분)의 집에 잠입해 그를 인질로 잡았다. 민태창이 민주련을 구하기 위해 방아쇠를 당겼으나 조준이 잘못되며 그는 정우진(최웅 분)을 저격하고 말았다. 혼란스러운 틈을 타 권영석은 현장을 탈출했다.
이어 공개된 권영석의 정체는 민태창에 의해 죽은 백설아(한설아 분) 부친 백동호(최령 분)의 절친한 동료 의사였다. 그는 과거 민태창이 백동호에게 했던 모든 악행을 목격했지만 민태창의 복수가 두려워 모든 진실에 대해 함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형님, 저 자수한다. 시간 끌어봤자 민태창은 계속 악행만 계속될 거다. 설아가 자수를 막은 건 저를 생각해서란 거 안다. 그러니 설아에게 말해 달라. 이제 전 죗값 받으러 갔다고"라고 한 후 자수를 하러 경찰서로 향했다.
같은 시각, 문정인(한채영 분)은 사람을 시켜 누군가를 죽여달라는 의뢰를 했고, 이를 완벽하게 처리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극 말미 최미선(조향기 분)은 의문의 번호로 권영석이 피를 흘리며 죽어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받았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동석 성폭행 폭로전' 박지윤, 새벽 기습 고백 - 스타뉴스
- 김병만, 전처 폭행 혐의 "잔인하게 때려..딸도 목격" - 스타뉴스
- 김나정, 마닐라서 마약 투약?..'빛삭' 글 일파만파 - 스타뉴스
-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국수집 개업 근황 - 스타뉴스
- 제니, 중요 부위만 가린 파격 화보 - 스타뉴스
- "once you JIM-IN you can't JIM-OUT" 방탄소년단 지민, 2016년 '피땀눈물' 2026년 재현한 영원한 '입덕요정' |
- 'JIN ROCKS THE GOLDEN STATE' 방탄소년단 진, 스탠퍼드의 밤 달군 '깃발 남신'..글로벌 팬심 '올킬' | 스타
- '3차 폭로' MC몽, 아이유마저 언급 "연예인은 약자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임지연♥허남준, 일 냈다..글로벌서 터진 '멋진 신세계' [공식] | 스타뉴스
- 최준희 이모할머니, 결국 입 열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