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엔 '트럼프 랠리'도 없다…우크라재건·가상자산株도 '뚝[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증시가 올해 8월 초 '블랙 먼데이' 이후 최악의 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트레이드'로 급등했던 종목도 주가 상승세가 꺾이면서 급락 중이다.
같은 시각 SG(255220)(-8.19%) 에스와이(109610)(-5.30%) 등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꼽혔던 종목들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종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 수혜를 입을 거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며 크게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국내 증시가 올해 8월 초 '블랙 먼데이' 이후 최악의 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트레이드'로 급등했던 종목도 주가 상승세가 꺾이면서 급락 중이다.
13일 오후 2시 16분 기준 삼부토건(001470)은 102원(7.73%) 하락한 1218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G(255220)(-8.19%) 에스와이(109610)(-5.30%) 등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꼽혔던 종목들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종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 수혜를 입을 거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며 크게 올랐다. 대표적으로 삼부토건은 지난 6일부터 전날까지 144% 넘게 급등했다.
이 밖에도 트럼프 당선인 수혜주로 꼽혔던 우리기술투자(041190)(-8.60%) 한화투자증권(003530)(-8.10%) 등 가상자산 관련주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2.30%) 한국항공우주(047810)(-1.33%) 등 방산주가 하락세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부진 손 꼭 잡은 중3 이재용,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사미자 행사 회상
- "내 집인데 무슨 상관?"…출근길 동네 울려 퍼진 1층 집 '신음 소리' 민망
- 전원주, 2만원대 산 하이닉스 1주도 안 팔았다…수익률 9000% 추정
- '44세' 이수경 "70세까지 남편 복 없다"…결혼도 안 했는데, 사주 충격
- "왜 야하게 입고 다니냐"…며느리 SNS 염탐하는 시모, 이혼 사유 될까
- 모텔 사장 폭행, 씹던 아귀포 입에 쑤셔 넣은 중년 커플…"100% 불륜"[영상]
- '500억 매출' 김치명인 박미희, 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였다
- "재벌이 일반 택시를?"…박준형과 길거리 인터뷰 현대 정의선 누나였다
- 편의점 강도 잡아 배우의 길…'훈남 한양대생' 장동윤, 15년 만에 졸업장
- 20대 교사가 교회 어린이에 몹쓸 짓…4년 추적 끝 4200㎞ 먼 곳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