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19일 차세대 2차전지 주제로 ‘미래에너지 포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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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오는 19일 오전 대전 본원 기숙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미래에너지 분야 산학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UST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2차전지'를 주제로 차세대 2차 전지의 개발 동향과 전망, 소재 기술 등을 발표한다.
정책세션에서는 '주요국의 배터리 산업통상정책 추진 현황과 대응 전략'과 '차세대 2차전지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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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오는 19일 오전 대전 본원 기숙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미래에너지 분야 산학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UST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2차전지'를 주제로 차세대 2차 전지의 개발 동향과 전망, 소재 기술 등을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UST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기조 강연은 한국화학연구원 이영국 원장이 ‘차세대 2차전지 기술 강국 수성을 위한 출연연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하고, 정책세션, 기술 세션Ⅰ, 기술 세션Ⅱ 등이 이어 열린다.
정책세션에서는 ‘주요국의 배터리 산업통상정책 추진 현황과 대응 전략’과 ‘차세대 2차전지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을 다룬다.
기술 세션Ⅰ에서는 리튬금속전지, 초경량 리튬황전지, 비리튬계 수계전지의 개발과 동향이 발표될 예정이다.
기술 세션Ⅱ에서는 나트륨 이온전지 전극, 디지털 전환 기술, ESS 관련 국내외 기술 동향이 소개될 계획이다.
김이환 UST 총장은 “차세대 2차전지 개발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UST는 미래에너지 개발을 위한 산학연 네트워크의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상공회의소와 대전테크노파크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memory44444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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