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뭐가 다를까?... 워런 버핏, 빌 게이츠도 매일 하는 '이것'

김수현 2024. 11. 13. 0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세계적인 부자들과 기업가들은 뭐가 다를까? 자신의 능력과 노력으로 부를 일군 사람들은 모두 그들만의 특별한 원칙이 있다.

특히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인들은 매일 공통적으로 하는 행동이 있다.

평범하지만 매일 반복하면 특별한 능력이 되는 3가지 행동을 알아본다.

버핏은 "매일 책 500페이지를 읽어보라.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지식이 담겨 있겠는가. 마치 금융의 복리처럼 쌓이게 된다"고 말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과 노력으로 부를 일군 사람들은 매일 공통적으로 하는 행동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누구나 부러워하는 세계적인 부자들과 기업가들은 뭐가 다를까? 자신의 능력과 노력으로 부를 일군 사람들은 모두 그들만의 특별한 원칙이 있다. 특히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인들은 매일 공통적으로 하는 행동이 있다. 평범하지만 매일 반복하면 특별한 능력이 되는 3가지 행동을 알아본다.

◆ 매일 책을 읽는다 > 지적 능력 상승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고문과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CEO는 읽는 것을 강조한다. 관련 연구에 의하면, 독서는 스트레스를 줄이며 지적 능력을 향상시킨다. 게이츠는 그의 블로그에 "독서는 새로운 주제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어릴 때부터 일주일에 한권의 책을 읽는 습관을 갖고 있으며, 아무리 바빠도 틈이 나는 대로 책을 읽는다"고 밝힌 바 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버핏 역시 많은 시간을 독서로 보낸다. 버핏은 "매일 책 500페이지를 읽어보라.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지식이 담겨 있겠는가. 마치 금융의 복리처럼 쌓이게 된다"고 말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매일 운동한다 > 뇌 기능 향상

매일 몇 분이라도 운동을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의욕이 더 넘치게 된다.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는 매일 아침 6마일(약 9.7㎞)을 뛴다. 미국의 여성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는 요가를 하며 매일 1만보 걷기를 하고 있다.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은 오전 5시에 기상해 테니스를 치거나 자전거를 타는데, 이렇게 하면 생산성이 몇 배로 향상된다고 말한다. 브랜슨 회장은 "운동을 하는 것 2배 이상을 이룰 수 있으며 운동은 뇌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시킨다"고 말한다. 헬스장에 갈 시간이 없다면 5분 정도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연구에 따르면, 걷기는 창조성을 평균 60%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매일 명상한다 > 집중력 향상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투자 코치인 토니 로빈슨은 매일 아침 10분씩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그는 심호흡, 기도와 함께 명상을 한다. 그는 "이런 명상의 시간을 통해 감사하고 조용한 마음으로 내 자신을 준비시키기 때문에 성공의 기반이 됐다"고 말한다.

생각을 분석하는 조용한 시간을 갖는 것은 스트레스 감소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명상은 또한 집중력을 높이는 뇌 부위의 활동성을 증가시킴으로써 하루 종일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