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쓰리카드 등 인기 테이블게임 운영시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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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카지노의 쓰리카드와 캐리비언포커 등 일부 인기 게임테이블 운영시간이 밤 11시에 종료돼 논란이 일고 있다.
고객 A씨는 "다른 게임은 오전6시까지인데 쓰리카드와 캐리비언포커 테이블만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1대는 오후 5시부터 운영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강원랜드는 인기 게임은 융통성 있는 운영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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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카지노의 쓰리카드와 캐리비언포커 등 일부 인기 게임테이블 운영시간이 밤 11시에 종료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 카드 3장으로 승부를 가리는 쓰리카드와 5장으로 승패를 겨루는 캐리비안 포커는 각각 4대씩의 게임테이블을 운영하지만 잭팟 행운 등으로 매일 수십명의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인기다.
평일인 이날에도 쓰리카드 12명, 캐리비안포커 5명 등 17명이 대기해 블랙잭(49명), 바카라(10명)과 비교해도 좌석을 예약한 고객수가 결코 적은 숫자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테이블 당 7명이 게임에 참여하는 이들 게임은 각각 4대 중 3대는 오전10시부터 밤 11시까지만 운영하고 나머지 1대는 오후 5시10분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하는 바람에 고객들의 불만이 높다.
고객 A씨는 “다른 게임은 오전6시까지인데 쓰리카드와 캐리비언포커 테이블만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1대는 오후 5시부터 운영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강원랜드는 인기 게임은 융통성 있는 운영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현재 쓰리카드 테이블의 잭팟 누적금액은 443만원이고 캐리비안포커 테이블의 잭팟 누적금액은 1013만원이다.
[홍춘봉 기자(=정선)(casinoh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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