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강릉·동해~울릉 여객선 운항 중단…내년 3월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해·강릉~울릉도 여객선 2척의 2024년 운항이 최근 종료됐다.
이재영 동해해수청장은 "겨울에 울릉도를 방문할 경우 포항 또는 후포지역 여객선을 이용할 것을 권고한다"며 "2025년 동해·강릉~울릉 여객선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항을 위해 겨울에 선박 검사·점검과 선원교육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강릉~울릉도 여객선 2척의 2024년 운항이 최근 종료됐다. 운항은 겨울을 지나 2025년 3월에 재개된다.
동해해양수산청(청장 이재영)은 겨울에는 강원발 울릉행 여객선은 운항하지 않으며, 이 기간에 선박수리·정비, 정기 안전검사, 선원교육 등을 실시해 2025년 운항에 대비한다고 12일 밝혔다.
너울성 파도 발생이 잦는 겨울에는 여객선의 크기 등을 감안하고 이용객 안전 등을 고려해 운항을 하지 않는 것이다.
동해~울릉 항로는 지난 10월 27일까지, 강릉~울릉 항로는 지난 10일까지 운항됐다.
올해 강원~울릉 여객선 항로의 총 이용객은 15만7823명으로, 전년 대비 약 20% 감소했다.
이재영 동해해수청장은 “겨울에 울릉도를 방문할 경우 포항 또는 후포지역 여객선을 이용할 것을 권고한다”며 “2025년 동해·강릉~울릉 여객선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항을 위해 겨울에 선박 검사·점검과 선원교육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전범죄 노렸나? 북한강 사체유기 '살인' 전말 드러나
- 검찰, 최문순 전 지사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강원도청 압수수색
- 커지는 명태균 녹취 파장…고심 깊어지는 김진태 지사
- 날개 단 비트코인, 8만8000달러 선 돌파…사상 최고가 행진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5년 만에 새 옷 입는 주민등록증
- 말짱 도루묵 아닌 '맛짱' 도루묵 살리기
- 주한미군 최초 한국계 사령관 되어 돌아온 춘천 소년
- ‘응급실 난동’ 현직 여경, 1계급 강등처분 중징계
- ‘청탁금지법 위반·성추행 혐의’ 김진하 군수 사무실 압수수색
- BTS 제이홉 "군생활 동안 원주시민들께 감동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