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강상면 야산서 불…차량 20대, 인원 58명 투입 28분만에 진화
양희문 기자 2024. 11. 12.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오후 2시 58분께 경기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20대, 인력 58명을 투입해 약 28분 만에 불을 껐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발생하며 신고가 잇따랐다.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12일 오후 2시 58분께 경기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20대, 인력 58명을 투입해 약 28분 만에 불을 껐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발생하며 신고가 잇따랐다.
이에 양평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니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를 일체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달 120 줄게, 밥 먹고 즐기자"…편의점 딸뻘 알바생에 조건만남 제안
- 지퍼 열면 쇄골 노출 'For You♡'…"이상한 옷인가?" 특수제작한 이유에 '반전'
- "순하고 착했었는데…" 양광준과 1년 동고동락한 육사 후배 '경악'
- 숙소 문 열었더니 '성큼'…더보이즈 선우, 사생팬에 폭행당했다
- 미사포 쓰고 두 딸과 함께, 명동성당 강단 선 김태희…"항상 행복? 결코"
- "로또 1등 당첨돼 15억 아파트 샀는데…아내·처형이 다 날렸다"
- "자수합니다"던 김나정, 실제 필로폰 양성 반응→불구속 입건(종합)
- '나솔' 10기 정숙 "가슴 원래 커, 줄여서 이 정도…엄마는 H컵" 폭탄발언
- '55세' 엄정화, 나이 잊은 동안 미모…명품 각선미까지 [N샷]
- "'누나 내년 35세 노산, 난 놀 때'…두 살 연하 예비신랑, 유세 떨어 파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