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려오는 마음
김민지 기자 2024. 11. 12. 11:59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 마련된 2024 평화의 소녀상 전시회 '내 옆에 앉아봐, 아리의 손을 잡아주세요'에서 시민이 전시를 보고 있다. 2024.11.12/뉴스1
ki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대 전액 장학금, 美명문대 싹 거절…카이스트 선택한 '베트남 천재'
- '임은 내 거예요' 팔짱 끼며 질투…"결혼 앞둔 여자 상사, 왜 나에게 집착"
- "잔혹범죄 직후 미용실 간 장윤기…'한강 몸통 시신' 장대호 떠오른다"
- 회생 어려워졌는데 홈플러스 부활?…50% 할인에 30분 대기줄 '진풍경'
- "7년째 딸 애지중지 키운 새아빠…친부 연락 끊겨, 성 바꿀 수 있을까요"
- "환불 후 재구매 하세요" 코스트코 제안에 깜짝…고객은 칭찬 일색, 왜?
- '김부장' 최대훈 아내는 세계 미인대회 3위 장윤서…재주목
- "널 만지고 싶어"…80대 남편, 음란 대화 들키자 아내 무차별 폭행
- "故서희원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전 남편 입장 발표
- 아이 구하려다 식물인간 된 남편…아내가 5년간 발가락 깨물자 기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