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 1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박주연 기자 2024. 11. 12. 10:59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성광벤드는 99억5600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 67만1453주를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참함 표한 박지성 "이미 몇 년 전 이런 결과 예상했을지도"[월드컵24시]
-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컸다…'미우새' 고정도 포기"
- 허경환, 동기 박영진 차단…"이사만 가면 돈 빌려달라고"
-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 '16년 공백' 원빈, 컴백하나 "머리 기르는 근황"
- 장성규, 여유증 수술 고백…"아내와 상의 없이 했다"
- 장기하, ♥윤가이와 18세 차이…母와는 5세 차이
- 한채영, 폭풍성장 훈남 아들 공개…엄마와 어깨 나란히
- 정형돈 "'무도' 하차 후 안 봤다…6개월간 제정신 아냐"
- 김준상 MBC 아나, 전 직장 하이닉스였다 "동기 성과급 1억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