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 1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박주연 기자 2024. 11. 12. 10:59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성광벤드는 99억5600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 67만1453주를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 '6평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만 복귀 "다시 여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