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 1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박주연 기자 2024. 11. 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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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성광벤드는 99억5600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 67만1453주를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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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성광벤드는 99억5600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 67만1453주를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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