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로봇개 경호' 소식에…클로봇 장중 4%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자택 순찰에 '로봇개'가 사용됐다는 소식에 로봇 자율주행 SW 기업 클로봇(466100)이 장중 강세다.
클로봇의 강세는 트럼프 당선인 경호에 사용된 로봇개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로이터 통신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는 로봇개가 미 비밀경호국 요원과 함께 트럼프의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자택 주변을 순찰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자택 순찰에 '로봇개'가 사용됐다는 소식에 로봇 자율주행 SW 기업 클로봇(466100)이 장중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25분 기준 클로봇은 전일 대비 440원(4.80%) 오른 9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클로봇의 강세는 트럼프 당선인 경호에 사용된 로봇개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로이터 통신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는 로봇개가 미 비밀경호국 요원과 함께 트럼프의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자택 주변을 순찰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로봇은 미국 로봇공학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스팟'인 것으로 확인됐다.
클로봇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 국내 독점 판권을 갖고 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
- "얼굴은 AI로 바꿔줄게"…40만원 주고 여중생 성관계 영상 찍어 판 日기획사 대표
-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분당 어린이집
- "'밥 한번 먹자' 같은 말이었는데"…최강록 셰프가 신은 신발에 숨은 사연
- 차에 내연녀 태운 채 달리던 남편 "바람피운 건 네 엄마" 흉기 난동[영상]
-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
-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
- '세는나이 45세' 박은영 전 아나, 둘째 딸 출산…이젠 '1남 1녀 엄마'
- "죽은 남편, 지방 근무때 2년간 동료와 내연…오피스텔도 구해줘" 아내 분통
- "욱일기를 깃발로 쓰는 종교?"…통일교 상징 문양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