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지역 수소산업 발전 위해 자문위원 17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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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총장 박노준) 산학협력단 부설 완주수소연구원이 지역의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 17명을 위촉했다.
앞서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의 수소산업진흥과 발전을 위해 지난 8월 완주수소연구원을 설립했으며, 초대 원장에 이홍기 산학협력부총장을, 부원장에 송형수 전 전북테크노파크원장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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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우석대(총장 박노준) 산학협력단 부설 완주수소연구원이 지역의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 17명을 위촉했다.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이홍기 산학협력부총장은 임완빈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부회장과 문상진 두산퓨얼셀 상무 등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0월 말까지 2년이다.
앞으로 위원들은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과 수소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등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앞서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의 수소산업진흥과 발전을 위해 지난 8월 완주수소연구원을 설립했으며, 초대 원장에 이홍기 산학협력부총장을, 부원장에 송형수 전 전북테크노파크원장을 위촉했다.
이홍기 완주수소연구원장은 “자문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지역의 수소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제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수소연구원은 위촉식 이후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수소에너지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수소에너지 산업체의 애로기술 해결, R&D 인력 양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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