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탄 '더본코리아'…2거래일 급락 후 17%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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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후 연일 급락하며 시초가(4만 6350원) 아래로 떨어진 더본코리아(475560)가 12일 모처럼 반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더본코리아는 전일 대비 7150원(17.27%) 오른 4만 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의 명성에 힘입어 시장의 관심이 쏠리며 상장 후 2거래일간 주가가 52.06%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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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상장 후 연일 급락하며 시초가(4만 6350원) 아래로 떨어진 더본코리아(475560)가 12일 모처럼 반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더본코리아는 전일 대비 7150원(17.27%) 오른 4만 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의 명성에 힘입어 시장의 관심이 쏠리며 상장 후 2거래일간 주가가 52.06% 폭등했다.
그러나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투자자들에 2거래일간 주가가 19.92% 하락하며 지난 11일에는 주가가 4만 1200원까지 급락하는 '롤러코스터 장세'가 나타났다.
더본코리아의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이유는 유통가능물량이 적은 탓으로 풀이된다.
더본코리아의 유통가능물량은 상장주식수 1446만 6030주 중 284만 5200주로 전체의 19.67%에 불과해 상장 초기 주가 변동성이 크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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