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파워, 40억 규모 KS인더스트리 주식 처분 결정
박주연 기자 2024. 11. 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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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스피어파워는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39억5900만원 상당의 KS인더스트리 주식 185만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0.49% 규모다. 주식 처분이 마무리되면 스피어파워가 보유한 KS인더스트리 지분은 7.34%(221만2976주)로 감소한다.
회사 측은 "당초 예정됐던 매각예정주식수 199만주에서 14만주가 감소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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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파워는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39억5900만원 상당의 KS인더스트리 주식 185만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0.49% 규모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주식 처분이 마무리되면 스피어파워가 보유한 KS인더스트리 지분은 7.34%(221만2976주)로 감소한다.
회사 측은 "당초 예정됐던 매각예정주식수 199만주에서 14만주가 감소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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