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전북대 총장 "매달 구성원 만나겠다" 소통행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대학 구성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총장 만남의 날 운영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공감경영 및 대학발전의 동력을 모아내겠다는 양 총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양오봉 총장은 "총장 선거 당시 구성원들과 약속한 '총장 만남의 날'을 운영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며 "이를 계기로 학내 소통창구를 확대해 우리대학의 새로운 변화, 행복한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를 위한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대학 구성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전북대는 매월 ‘총장 만남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총장 만남의 날 운영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공감경영 및 대학발전의 동력을 모아내겠다는 양 총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총장 선거 당시 공약이기도 하다.
참여를 원하는 구성원들은 대학 홈페이지에 새로 구축된 ‘총장과의 만남 신청’을 클릭한 뒤 신청하면 된다.
양오봉 총장은 “총장 선거 당시 구성원들과 약속한 ‘총장 만남의 날’을 운영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며 “이를 계기로 학내 소통창구를 확대해 우리대학의 새로운 변화, 행복한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를 위한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눈두덩이 시퍼런 멍 든 채 나타난 조국…평택 선거 앞두고 무슨 일
- "결혼 일주일 만에 이혼 언급?"…신지·문원 부부 향한 '훈수' 논란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
- '주식 30억·금 10억 자산가' 전원주 "힘든 고비 넘고 지금은 먹고 살만해"
- 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
- 북한산 오른 뒤 사라진 50대 여성…경찰, 27일째 수색
- "아리가또 SK하이닉스"…日투자자, 재산의 95% 몰빵 '100억 부자' 인증글
- 모건스탠리, 올해 코스피 상단 9500 제시…"강세장서 1만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