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이별 직후 생각 메모 후 곡 작업, 정상은 아냐”(감별사)

박수인 2024. 11. 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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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실제 이별 후 느낀 생각으로 곡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헤이즈는 "이별 곡을 쓰면서 일부러 이별을 해본 적 있나"라는 질문에 "진짜 참신하다. 그런 적은 없다. 그 정도의 경지까지는 못 이른 것 같고 이별의 순간이라든지 방금 끝내고 왔는데 드는 생각이 있을 수 있지 않나. 그걸 메모한 적은 있다. 그걸로 (곡을) 쓴다. 그것도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은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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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사’ 영상 캡처
‘감별사’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실제 이별 후 느낀 생각으로 곡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채널 '감별사'에는 이별 노래 장인 헤이즈가 출연해 트와이스 정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헤이즈는 "이별 곡을 쓰면서 일부러 이별을 해본 적 있나"라는 질문에 "진짜 참신하다. 그런 적은 없다. 그 정도의 경지까지는 못 이른 것 같고 이별의 순간이라든지 방금 끝내고 왔는데 드는 생각이 있을 수 있지 않나. 그걸 메모한 적은 있다. 그걸로 (곡을) 쓴다. 그것도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은 한다"고 답했다.

"언니의 곡을 많이 들으면서 이별을 정말 많이 겪어 봤구나 생각했다"는 정연의 말에는 "하나의 이별에서 너무 오랫동안 많은 영감을 받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헤이즈는 최근 아홉 번째 미니앨범 ‘FALLIN’(폴린)’을 발매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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