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도 '트럼프 트레이드'…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으로 국내 증시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가 11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빠른 종전을 공언해 온 만큼 국내 건설사도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종목이 수혜를 입을 거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으로 국내 증시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가 11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 37분 기준 삼부토건은 전거래일 대비 223원(22.76%) 오른 120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부토건 외에도 현대에버다임(041440) 15.00%, 디와이디(219550) 11.63% HD현대건설기계(267270) 7.87% 등이 상승세다.
토목·건설장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주 미국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빠른 종전을 공언해 온 만큼 국내 건설사도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종목이 수혜를 입을 거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 시, 국내 건설사의 해외 건설 수주 금액은 400억 달러 이상으로 회귀할 수 있다"며 "국내 건설사는 주택, 인프라, 에너지 부문에서의 건설 수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애 셋 양육' 전처에 생활비·외제 차 준 남편, 해외여행도 같이…혼란스럽다"
- '저속노화' 정희원 "성적 역할 강요 사실 없어"…의혹 재차 일축
- "당장 배우 해도 되겠다"…'선풍기 아줌마' 故 한혜경, 성형 전 사진 깜짝
- "30대 남친, 초5 여조카와 입 뽀뽀…귀 주물럭대는 모습에 소름 끼친다"
- "할머니 장례식 오면 교통비·선물 제공"…손녀 SNS 1억 3000만명이 봤다
- 농수로서 발견된 50대 택시 기사…57곳이나 찌른 범인은
- 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 돈 꿔달란 연락 많아져…괴로워"
- "남편이 마사지사와 불륜, 18번 성관계"…손해배상 청구한 아내
- 중학교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어찌 됐든 문제" vs "학생들이 제안"
-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