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3기 영호, 찍먹이 부른 파국
2024. 11. 11. 06:11

ENA와 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 23기에서 영호와 현숙의 로맨스가 엇갈린 현장이 화제이다. ‘로맨스 찍먹’을 시도한 영호는 “다양한 걸 봐야지”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이에 대해 현숙은 “나 헷갈리게 하는 사람은 별로…”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옥순과 광수의 핑크빛 기류도 눈길을 끌었다. 옥순이 “용기 두 번째로 내줬네”라고 하자, 광수가 “세 번째도 내줄 수 있어”라며 다정한 마음을 전해 설렘을 자아냈다. 여러 감정이 얽히고설킨 ‘나는 SOLO’ (나는 솔로) 23기 막차 특집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NA와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23기에서 영호와 현숙이 애정이 흔들리는 갈등의 순간을 맞이했다. 오는 13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진 긴장감을 실감 나게 보여줬다.

이번 예고편에서 영호는 첫 만남부터 특별하게 생각해온 ‘원픽’ 현숙과의 대화 중 “여러 사람을 알아봐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해보고 싶다는 뜻을 암시했다. 이에 현숙은 겉으로는 “편하게 하시라. 저도 그렇게 할 거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지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호에 대한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나를 헷갈리게 하는 사람은 별로”라며 영호에게 실망감을 드러내며 마음이 식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호는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불안하다”고 말하며 현숙의 변화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장면은 두 사람의 감정이 복잡하게 얽히며 로맨스가 점점 갈등 속으로 빠져드는 순간을 암시했다.

또한, 다른 출연자인 옥순은 자신에게 첫인상 선택을 했던 광수와 마주하며 “두 번째로 용기를 내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광수는 “세 번째도 가능하다”며 달달한 멘트를 던져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이러한 감정의 교차는 곧이어 진행된 데이트 선택 시간에도 이어졌다. 제작진이 “선택을 시작하겠다”고 알리자 현숙은 영호 앞에서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내 그를 지나쳐버렸다. 이 장면에서 영호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어찌할 줄 몰라 했고, 이를 지켜본 MC 이이경은 “우리 영호씨…”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MC 송해나 역시 “뭔가 많이 꼬였어”라며 상황을 진단하며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과연 영호와 현숙의 애정이 어떻게 엇갈리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졌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평균 시청률 4.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와 SBS Plus 합산)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았고, 11월 4일 기준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3위를, 10월 마지막 주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영호와 현숙의 관계가 갈등을 겪으며, 두 사람의 애정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흥미진진하다. 특히 영호의 결정에 대한 현숙의 반응과 이번 선택의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C 이이경과 송해나가 보여주는 걱정 어린 반응은 이들의 복잡한 감정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두 사람의 결정을 응원하고 지켜보게 만든다. 또한, 옥순과 광수의 달달한 장면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이들의 순수한 관계가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나는 SOLO’ (나는 솔로) 23기 막차 특집이 예측 불가한 로맨스와 갈등을 통해 또 한 번의 큰 반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3기의 ‘막차 특집’ 속 얽혀버린 로맨스의 결말은 13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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