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조업 7개사 “협력사 1,300여 곳과 상생 약속”
윤경재 2024. 11. 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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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한화엔진 등 한화그룹의 경남 제조업 7개사가 어제(9일) 마산 로봇랜드에서 협력사 가족 3천여 명을 초대해 화합 축제를 열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과 K9자주포 모형 조립 등 다양한 제조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한화 측은 경남의 협력사 천300여 곳 임직원이 경남 전체 노동자의 20%인 8만 명에 이른다며 지난해보다 10배 넘는 지원 자금을 확보해 상생 경영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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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한화엔진 등 한화그룹의 경남 제조업 7개사가 어제(9일) 마산 로봇랜드에서 협력사 가족 3천여 명을 초대해 화합 축제를 열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과 K9자주포 모형 조립 등 다양한 제조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한화 측은 경남의 협력사 천300여 곳 임직원이 경남 전체 노동자의 20%인 8만 명에 이른다며 지난해보다 10배 넘는 지원 자금을 확보해 상생 경영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경재 기자 (econo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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