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치맛속 다 보이는 다리 꼬기‥너무 과감하잖아

이해정 2024. 11. 10. 17: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과감한 포즈와 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초아는 11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초아는 청재킷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짧은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워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 단발머리에 뿔테 안경을 써 조금 더 지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초아는 다리를 꼬고 과감하게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방송에서 더 자주 보고 싶다", "단발은 초아가 진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2017년 불면증, 우울증 등의 이유로 팀 탈퇴를 선언하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지난 2020년부터 개인 채널을 개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초아는 동아TV 예능 '셀링라이프' 등에 고정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