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눈 화장 지우니 완전 다른 얼굴‥순둥이가 따로 없네

이해정 2024. 11. 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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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청순한 민낯을 드러냈다.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지난 11월 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민낯에 뿔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올려 묶어 대학생 같은 수수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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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 뉴스엔DB
카리나 / 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청순한 민낯을 드러냈다.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지난 11월 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민낯에 뿔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올려 묶어 대학생 같은 수수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검은색 크롭 티셔츠와 청바지, 청재킷을 걸쳐 꾸민 듯 안 꾸민 듯 무심하게 예쁜 패션을 소화했다.

특히 짙은 눈 화장을 지우고 뽀얀 피부를 드러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순둥이'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Whiplash'는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EDM 기반의 댄스곡이다. 에스파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테크노 스타일 곡으로, 가사에는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기준과 잣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며 어딜 가나 판도를 바꾸는 당당한 에스파의 매력을 담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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