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눈 화장 지우니 완전 다른 얼굴‥순둥이가 따로 없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청순한 민낯을 드러냈다.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지난 11월 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민낯에 뿔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올려 묶어 대학생 같은 수수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를 발매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청순한 민낯을 드러냈다.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지난 11월 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민낯에 뿔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올려 묶어 대학생 같은 수수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검은색 크롭 티셔츠와 청바지, 청재킷을 걸쳐 꾸민 듯 안 꾸민 듯 무심하게 예쁜 패션을 소화했다.
특히 짙은 눈 화장을 지우고 뽀얀 피부를 드러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순둥이'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Whiplash'는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EDM 기반의 댄스곡이다. 에스파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테크노 스타일 곡으로, 가사에는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기준과 잣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며 어딜 가나 판도를 바꾸는 당당한 에스파의 매력을 담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재♥임세령, 허리 감싼 10년차 연인‥블랙 커플룩으로 애정 최대치[포토엔]
- “10살은 어려져” 박나래 강예원, 앞트임 복원 수술 후 얼마나 예뻐졌나[종합]
- 제니, 엉덩이 다 보이는 여신 드레스‥우아하게 섹시해
- “자고 가도 돼?” 은가은♥박현호 과감 입맞춤→혼전 동거 제안(신랑수업)[어제TV]
- 김혜수의 사진 한 장, 故 김수미 꽃다운 미모에 그리움 담아 ‘애도’
- 한영, ♥박군과 데이트 후 쿨한 헤어짐 “이제 각자의 길로”
- 광란의 송윤아, 셰프 한고은, 신난 이태란까지…김혜수 여행에 ‘소탈’ 여배우들 총출동
- 이상화, 근육 쫙 빠졌어도 애플힙은 여전‥감탄 나오는 몸매
- 채시라 딸 김채니도 연예계 데뷔하나? 동반화보 속 미모+포스 엄청나
- 정우성 신현빈, 커뮤니티발 열애설에 초고속 부인 “전혀 사실무근”[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