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털 귀마개마저 샤넬‥꽃바지에 명품백 믹스매치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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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어울리지 않는 것을 조화롭게 섞는 '믹스매치룩'을 선보였다.
이날 제니는 보온에 신경을 쓴 따뜻하고 편안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제니의 귀여운 무드를 한껏 살린 베이지색 털 귀마개가 포인트로 시선을 모았다.
'인간 샤넬'이라는 애칭을 증명하듯 꾸민 듯 안 꾸민 듯 무심한 공항 패션마저 명품 화보처럼 연출한 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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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어울리지 않는 것을 조화롭게 섞는 '믹스매치룩'을 선보였다.
제니는 11월 1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SUPERPOP JAPAN 2024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보온에 신경을 쓴 따뜻하고 편안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청색 패딩에 꽃무늬가 포인트인 검은색 바지, 스니커즈를 착용했다. 제니의 귀여운 무드를 한껏 살린 베이지색 털 귀마개가 포인트로 시선을 모았다. 털 귀마개 가운데에는 샤넬 로고가 선명하게 각인됐다. 무심하게 든 체인백 역시 샤넬 제품. '인간 샤넬'이라는 애칭을 증명하듯 꾸민 듯 안 꾸민 듯 무심한 공항 패션마저 명품 화보처럼 연출한 제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새 싱글 'Mantra'(만트라)를 발매했다. 'Mantra'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 존재감을 뽐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또 그런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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