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손목에 간호사 팔찌 찬 사연? “메모하는 습관 생겨”(전참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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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최강희가 손목에 간호사 팔찌를 차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1회에서는 최강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후 최강희는 작은 메모지에 할 일을 적기 시작했다.
최강희는 "이렇게 매일 메모한다. 노력하다 보면 이 노력이 학습돼서 루틴이 돼서 좋아진다고 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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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최강희가 손목에 간호사 팔찌를 차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1회에서는 최강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희는 얼굴을 수건으로 벅벅 문지르고 머리에 대충 물만 발라 볼륨을 주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최강희는 작은 메모지에 할 일을 적기 시작했다. 그는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다. 유튜브 찍으면서 119를 갔는데 구급 대원분들이 이걸 차고 있더라. 바로 지우개로 지우면 되는 간호사 팔찌"라고 설명했다. 메모지를 손목에 둘러 팔찌처럼 차는 형태인 것.
그동안 최강희는 타놓은 커피를 두고 나가거나 휴대폰을 잃어버리는 등 숨길 수 없는 허당 면모로 주변 사람들의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지난 '전참시' 출연 때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나오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는데.
최강희는 "이렇게 매일 메모한다. 노력하다 보면 이 노력이 학습돼서 루틴이 돼서 좋아진다고 한다"고 웃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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