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채령, 춤추던 키에 뜬금 살인 예고 “‘놀토’ 6년간 처음” [결정적장면]

이해정 2024. 11. 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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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키가 있지 채령의 난데없는 살인 예고에 놀랐다.

11월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K-POP 레전드 JYP 박진영과 ITZY의 예지, 채령이 방문했다.

키의 완벽한 댄스에 이 노래를 작사, 작곡한 박진영은 "쟤 미쳤다"고 감탄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채령이 등장해 손으로 목을 그으면서 난데없는 살인 예고를 해 키를 주눅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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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이해정 기자]

'놀라운 토요일' 키가 있지 채령의 난데없는 살인 예고에 놀랐다.

11월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K-POP 레전드 JYP 박진영과 ITZY의 예지, 채령이 방문했다.

이날 무대 위 패션만 보고 곡명을 맞히는 코너가 진행됐고, 키는 2PM 'I'll Be Back'을 정답으로 맞히고 무대 중앙으로 나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키의 완벽한 댄스에 이 노래를 작사, 작곡한 박진영은 "쟤 미쳤다"고 감탄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채령이 등장해 손으로 목을 그으면서 난데없는 살인 예고를 해 키를 주눅 들게 했다.

붐은 "이제까지 키의 무대에 도전하는 사람이 없었는데"라고 혀를 내둘렀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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