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차트] 서울대, 세계 대학 순위 62위…아시아 1위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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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대학 순위에서 62위를 차지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는 지난 10월 9일(현지 시간) '2025년 세계 대학 평가' 순위를 발표했다.
세계 1위 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국의 옥스퍼드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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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대학 순위에서 62위를 차지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는 지난 10월 9일(현지 시간) '2025년 세계 대학 평가' 순위를 발표했다. THE는 △교육여건 △연구환경 △연구품질 △국제화 △산학협력 등 5개 지표를 기반으로 세계 대학을 평가하고 있다.
서울대는 종합 점수 73.5점으로 62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와 동일한 순위다. 서울대는 산학 협력(100점), 연구 품질(76.2점) 등의 지표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었으나 국제화에서 44.9점에 그쳤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의 뒤를 카이스트(82위), 성균관대·연세대(공동 102위) 순으로 이었다. 이 외에 포항공대(151위), 고려대(189위) 등이 200위권 앞에 포함됐다.
세계 1위 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국의 옥스퍼드대가 차지했다. 2~4위는 미국 대학인 매사추세츠 공대(MIT), 하버드대, 프린스턴대 순이었다. 5위에는 영국의 케임브리지대가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칭화대가 전년과 동일한 12위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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