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샘해밍턴 子 카메라 앞 팬티 훌렁 탈의에 깜짝(내생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1. 1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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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돌발 행동에 가수 장윤정이 깜짝 놀랐다.

11월 9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0회에서는 엄마 아빠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된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팬티 바람으로 패밀리 침대에서 자는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한 형제는 뒤늦게 엄마, 아빠가 자신들을 두고 외출한 걸 알고 자기들끼리 아침 등교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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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돌발 행동에 가수 장윤정이 깜짝 놀랐다.

11월 9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0회에서는 엄마 아빠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된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윌벤 형제의 엄마, 아빠는 "엄마 아빠 없이 한번 지내고 싶다"는 형제의 바람을 이뤄졌다. 팬티 바람으로 패밀리 침대에서 자는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한 형제는 뒤늦게 엄마, 아빠가 자신들을 두고 외출한 걸 알고 자기들끼리 아침 등교 준비를 시작했다.

속옷만 입고 침실에서 나오는 형제에 도경완은 "집이 더워요?"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이에 아빠 샘 해밍턴은 "겨울에도 이렇게 입고 잔다"고 일상임을 드러냈는데, 장윤정은 옷을 갈아입으려 하다가 돌연 안절부절 못하더니 속옷부터 훌렁 벗는 벤틀리에 놀라 눈을 휘둥그레 떴다. 샘은 "원래 일어나자마자 가라고 하는데"라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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