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X키..한 번 붙어볼래?” 아리아나 그란데, ‘놀토’ 깜짝 등장[Oh!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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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키드' 주인공인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가 '놀라운 토요일'에 깜짝 등장했다.
영화 '위키드' 주인공인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가 깜짝 등장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는 "탱키 두 분 케이팝 스타로서 케미가 좋다던데"라며 태연과 키를 언급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의 인사가 끝나자 박진영은 "신시아 에리보의 빅 팬이다. 말도 안 된다"라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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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영화 ‘위키드’ 주인공인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가 '놀라운 토요일'에 깜짝 등장했다.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JYP 박진영과 ITZY의 예지, 채령이 출연했다.
영화 ‘위키드’ 주인공인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가 깜짝 등장했다. 엘파바 역의 신시아 에리보와 글린다 역의 아리아나 그란데는 극 중에서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캐릭터만큼 실제로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바.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는 “탱키 두 분 케이팝 스타로서 케미가 좋다던데”라며 태연과 키를 언급했다. 갑작스러운 호명에 태연과 키는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는 “우리도 케미 넘치는데 한번 붙어볼래?라며 깜찍한 대결 의사를 펼치기도.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의 인사가 끝나자 박진영은 “신시아 에리보의 빅 팬이다. 말도 안 된다”라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hylim@osen.co.kr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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