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 사무총장, ICF 슬라럼위원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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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ACC) 사무총장이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제40차 국제카누연맹(ICF) 정기총회를 통해 슬라럼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슬라럼은 유속 2㎧ 이상의 급류에서 바위 등 장애물이 있는 코스에서 경쟁하는 카누 경기로, 스프린트와 함께 ICF의 주력 종목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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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 사무총장과 리처드 폭스 국제카누연맹 슬라럼위원회 위원장 [대한카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yonhap/20241109192805792lhvg.jpg)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ACC) 사무총장이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제40차 국제카누연맹(ICF) 정기총회를 통해 슬라럼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슬라럼은 유속 2㎧ 이상의 급류에서 바위 등 장애물이 있는 코스에서 경쟁하는 카누 경기로, 스프린트와 함께 ICF의 주력 종목으로 꼽힌다.
김 사무총장은 "1988 서울 올림픽 당시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개최하지 못한 카누 종목이 슬라럼이었다"면서 "이번 선임이 울산광역시에 추진 중인 슬라럼 경기장 건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ICF 슬라럼위원회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슬라럼과 관련된 각종 사안을 다룬다. 위원 임기는 4년이다.
대한카누연맹 사무처장직을 맡았던 김 사무총장은 지난해 11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ACC 사무총장으로 당선됐다.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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