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 윌리엄, 부모님도 몰랐던 사생활 "여자친구, 뉴진스보다 예쁜 거 아니야?"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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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윌리엄과 벤틀리가 부모님 없는 집을 자신들만의 놀이공원으로 만든다.
9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0회에서는 부모님이 없는 집에 친구들을 초대한 윌리엄, 벤틀리의 홈 파티 현장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윌리엄, 벤틀리의 아빠 샘 해밍턴, 엄마 정유미가 참석해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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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윌리엄과 벤틀리가 부모님 없는 집을 자신들만의 놀이공원으로 만든다.
9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0회에서는 부모님이 없는 집에 친구들을 초대한 윌리엄, 벤틀리의 홈 파티 현장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윌리엄, 벤틀리의 아빠 샘 해밍턴, 엄마 정유미가 참석해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부모님 없이 하루 보내기에 도전한 윌리엄과 벤틀리는 평소 실행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마음껏 실현해 본다.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으로 윌벤만의 놀이공원이 된 집 안 풍경에 스튜디오 안 어른들은 일제히 머리를 감싸며 뒷정리를 걱정한다. 이 와중에도 자신이 원하는 걸 뚝딱 만들어내는 아이들의 손재주는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아이들만 있는 집에 불청객이 찾아오고, 윌리엄과 벤틀리는 순간 얼음이 된다. 그 불청객을 어떻게 처리할지 심각하게 고민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장윤정은 “아이들에겐 도둑이 들어온 것보다 심각한 상황이다”라며 함께 걱정한다. 과연 윌리엄과 벤틀리를 찾아온 불청객은 누구일지, 아이들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어 아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놀이공원을 함께 즐기기 위해 친구들을 초대한다. 다른 아이들도 어른이 없는 집에 초대받은 건 처음이라며 신나게 파티를 즐기고, 집은 점점 더 난장판이 된다. 이를 보던 샘 해밍턴 부부가 동시에 입을 쩍 벌리며 경악했다고 해 호기심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 과정에서 윌리엄은 친구들에 의해 부모님도 몰랐던 여자 친구가 공개된다. 친구들은 윌리엄 여자 친구의 정체를 듣고 “뉴진스보다 예쁜 거 아니야?”라는 질문을 던지며 흥미진진해한다. 갑작스러운 윌리엄의 사생활 공개로 뜨거워진 현장 분위기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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