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도 풍치 더욱 이채로와"…평양 국토관리 사업 부각
2024. 11. 9. 07:24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평양시에서 국토관리 사업을 강력히 전개해 성과를 달성했다"라면서 "나날이 수도의 면모가 일신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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