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다문화 혼인 1년 새 43%↑…증가율 전국 최고
박중관 2024. 11. 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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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국제결혼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다문화 혼인 건수는 398건으로 1년 전 보다 43.2% 증가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다문화 출생도 큰 폭으로 늘어 지난해 울산 다문화 출생아 수는 232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0.2% 증가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증가 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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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의 국제결혼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다문화 혼인 건수는 398건으로 1년 전 보다 43.2% 증가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 비중은 9.2%로, 전년 대비 2.3%p 높아졌습니다.
다문화 출생도 큰 폭으로 늘어 지난해 울산 다문화 출생아 수는 232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0.2% 증가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증가 폭을 기록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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