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트럼프 한 마디에… 한화오션, 연일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자국의 조선업에 한국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이 알려지자, 대표 주선주인 한화오션이 상승 중이다.
연일 상승한 것인데, 이는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이 트럼프 당선인과 통화화면서 미국 조선업에 대한 한국의 도움과 협력을 언급했다고 밝힌 데에 따른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자국의 조선업에 한국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이 알려지자, 대표 주선주인 한화오션이 상승 중이다.
8일 오전 9시 43분 기준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보다 5.17% 오른 3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한화오션은 21.76% 뛴 3만3850원에 장을 마쳤다. 연일 상승한 것인데, 이는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이 트럼프 당선인과 통화화면서 미국 조선업에 대한 한국의 도움과 협력을 언급했다고 밝힌 데에 따른 것이다.
증권가에선 내년 출벌함 트럼프 행정부의 전통 에너지 중심의 정책이 국내 조선업계에 호재로 적용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한화오션은 해양 방산 부문에 대한 강점을 바탕으로 미국 필리조선소 지분 인수, 미 해군 보수, 수리, 정비(MRO) 수주 등 적극적인 투자와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오현 전 회장 “나는 이상한 삼성맨… 주말 쉬고 칼퇴근, 위임 철저”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 [BTS 귀환] “내 사랑 보러 러시아서 왔어요”… 전 세계 아미 한 자리에
- 이란 전쟁에 日 유통업계도 타격… 감자칩 생산 중단, 화장지 품귀설 확산
- ‘바다 위 테슬라’ 전기추진선 주목하는 조선업계… ESS·원자력 기술 개발 박차
- 사업비만 30兆 목동 재건축 ‘하이엔드 브랜드’가 승부 가른다
- [BTS 귀환] 지하철 무정차·음식물 반입 금지… 공연 전 꼭 알아둘 5가지
- [지금 우리 국회는] “이재명 사진사 찾아라”… ‘명심 마케팅’ 나선 與 후보들
- [정치 인사이드] 김어준은 “차기 주자” 일본에선 “부럽다”…중동 사태에 존재감 키운 강훈
- [위성으로 본 세상] 영남 산불 1년 그 후...우주에서 본 ‘80㎞ 흉터’
- SK하이닉스, 7세대 HBM 두뇌에 TSMC 3나노 검토… “성능까지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