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산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A등급'

연종영 기자 2024. 11. 8.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증평군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는 10억9000만원이다.

주택·건물 등에 태양광(주택 3㎾, 건물 100㎾ 이하), 태양열(집열판 6㎡), 지열(17.5㎾) 등 신재생에너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증평=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는 10억9000만원이다.

주택·건물 등에 태양광(주택 3㎾, 건물 100㎾ 이하), 태양열(집열판 6㎡), 지열(17.5㎾) 등 신재생에너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방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6억4000만원을 들여 125개 주택, 28개 건물, 14개 축사 등 총 167곳에 태양광발전 설비 901㎾, 지열 설비 402.5㎾, 태양열 집열판(12㎡)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추진하는 시기는 내년 2월 컨소시엄 업무협약 이후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