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토모큐브 이어 에어레인도 코스닥 입성 첫날 3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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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코스닥 시장 입성 첫날 약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에어레인은 공모가(2만3000원) 대비 6960원(30.26%) 내린 1만6040원에 거래 중이다.
에어레인은 2001년 3월 설립된 기체 분리막 개발·제조·판매기업이다.
기체 분리막 기술은 혼합 기체를 고분자화합물 기반의 중공사(中空絲·hollow fiber)를 활용해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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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코스닥 시장 입성 첫날 약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에어레인은 공모가(2만3000원) 대비 6960원(30.26%) 내린 1만6040원에 거래 중이다.
에어레인은 2001년 3월 설립된 기체 분리막 개발·제조·판매기업이다. 기체 분리막 기술은 혼합 기체를 고분자화합물 기반의 중공사(中空絲·hollow fiber)를 활용해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기술이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95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선 2228개 기관이 참여해 단순 경쟁률 1000.10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기관(가격 미제시 포함)이 희망 공모밴드 가격인 1만 6000~1만 8500원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최종 공모가도 공모밴드 상단을 초과하는 2만 3000원으로 확정됐다. 이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선 418.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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