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채시라, 한복 차려입고 23세 딸과 무용 무대…미모 모녀

안은재 기자 2024. 11. 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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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56)가 딸 김채니(23) 씨와 함께 같은 한국 무용 무대 위에 올랐다.

채시라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딸과 같은 시간 같은 무대에 함께 했다는 큰 의미 있는 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내 무용수 데뷔 무대를 축하하러 온 아끼는 지인들과 다음엔 딸과 함께 무대에 서는 날을 기약하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 45회 서울무용제 무대 위에 오른 채시라와 그의 딸 김채니 씨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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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사진=채시라 SNS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채시라(56)가 딸 김채니(23) 씨와 함께 같은 한국 무용 무대 위에 올랐다.

채시라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딸과 같은 시간 같은 무대에 함께 했다는 큰 의미 있는 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내 무용수 데뷔 무대를 축하하러 온 아끼는 지인들과 다음엔 딸과 함께 무대에 서는 날을 기약하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 45회 서울무용제 무대 위에 오른 채시라와 그의 딸 김채니 씨의 모습이 담겼다. 진한 무대 화장을 한 두 사람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채시라를 똑 닮은 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00년 가수 김태욱과 결혼한 후 2001년 딸 김채니 씨를, 2007년 아들 김채민 군을 각각 얻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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