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소율, ♥문희준과 불화 입 열었다 "집안일은 여자만, 인내심 필요해"

이우주 2024. 11. 8.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율, ♥문희준과 불화 입 열었다 "집안일은 여자만, 인내심 필요해"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남편 문희준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소율은 7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소율이 문희준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그럼에도 저격 의혹이 이어지자 소율은 결국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남편 문희준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소율은 7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빨래, 설거지, 육아 왜 전부 여자 담당일까요. 같이 하다가도 어물쩡대면 아주 속이 부글부글"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소율은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고 살림을 더 잘하게 태어난 게 아닐까..ㅋㅋㅋ남자들도 잘하시는 분들 많은데 확실한 건! 집안일도 일이니까 하다 보면 잘하게 되는 거 같아요ㅋㅋㅋ집안일도 일단 마음에 안 들어도 같이 하다보면 잘할 거예요. 인내심이 필요한..?ㅋㅋㅋ"이라고 답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소율이 문희준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이를 의식한 듯 소율은 결혼의 좋은 점에 대해 강조했다. "결혼 육아 걱정 없었냐"는 질문에 소율은 "한번 사는 인생인데 결혼이랑 육아하시는 거 저는 너무 좋다 생각한다. 결혼을 하게 돼도 배울 것도 많고 사랑하는 사람이 늘 내 보호자로 있고 육아도 힘들지만 너무 예쁘고 부모로서 해야할 일이니까 또 새로운 느낌"이라 밝혔다.

그럼에도 저격 의혹이 이어지자 소율은 결국 직접 해명에 나섰다. 소율은 "재밌게 잘 살고 있어요♥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해프닝으로 마무리지었다.

한편, 소율과 문희준은 2017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