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희영·진영 손잡았다…돌발 스킨십에 "커플 됐네"
이지현 기자 2024. 11. 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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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6' 희영, 진영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돌발 행동을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의 '돌싱 하우스'에서 마지막 날을 보냈다.
이 가운데 희영과 진영이 마지막 데이트를 해 주목받았다.
희영, 진영의 애정 행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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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6' 7일 방송
MBN '돌싱글즈6' 캡처
MBN '돌싱글즈6'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돌싱글즈6' 희영, 진영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돌발 행동을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의 '돌싱 하우스'에서 마지막 날을 보냈다.
이 가운데 희영과 진영이 마지막 데이트를 해 주목받았다. 특히 진솔한 대화를 주고받던 두 사람이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깜짝 스킨십을 선보여 설렘을 안겼다. MC들이 "여기는 (최종 커플) 됐다, 됐어"라며 확신에 차 웃음을 자아냈다.
희영, 진영의 애정 행각이 이어졌다. 이를 본 은지원이 "토마토 농장에서 혀를 반토막 내고 오셨네, 둘 다~"라는 등 부러워했다. 유세윤은 "기분 좋아지네"라고 거들었다. 은지원이 이어 "서로 엄청나게 귀여워한다"라고 덧붙여 커플 성사에 기대감이 커졌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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