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호, '2025 AFC U-20 아시안컵' 본선서 '한일전' 치른다...13년 만의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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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중국 U-20 아시안컵 본선에서 '한일전'을 치르게 됐다.
한국은 7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5 AFC U-20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에서 일본, 시리아, 태국과 함께 D조에 배정받았다.
한편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9 대표팀은 지난 9월 쿠웨이트에서 진행한 U-20 아시안컵 예선에서 4전 전승으로 C조 1위를 차지해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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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중국 U-20 아시안컵 본선에서 '한일전'을 치르게 됐다.
한국은 7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5 AFC U-20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에서 일본, 시리아, 태국과 함께 D조에 배정받았다.
지난 2023년 대회 성적에 따라 2번 포트에 속한 한국은 2016년 대회 우승팀 일본과 조별리그에서 만나게 됐다.
U-20 아시안컵 본선은 16개국이 4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내년 2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해당 대회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하며, 아시아에 배정된 월드컵 본선 티켓은 4장이다. 2025 FIFA U-20 월드컵은 내년 9월 칠레에서 열린다.
한국은 U-20 아시안컵에서 통산 12회 챔피언을 차지한 역대 최다 우승국이다. 최근 우승은 2012년으로, 이번 대회에서 13년 만의 정상 등극에 도전한다.
한편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9 대표팀은 지난 9월 쿠웨이트에서 진행한 U-20 아시안컵 예선에서 4전 전승으로 C조 1위를 차지해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U-20 아시안컵을 앞둔 이창원호는 오는 15일부터 스페인에서 열리는 4개국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KFA)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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