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3분기 연결 영업익 전년比 61% 오른 32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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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016360)은 자산관리(WM) 부문 성장에 힘입어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324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전년 동기 대비 퇴직연금잔고와 개인연금잔고가 각각 3조 2000억 원, 1조 9000억 원 증가했다"며 "IB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ECM을 중심으로 733억 원을 기록했으며, 메가존클라우드, DN솔루션즈, 리벨리온, 비나우 등의 대표 주관사 지위를 획득해 향후 기업공개(IPO)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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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삼성증권(016360)은 자산관리(WM) 부문 성장에 힘입어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324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3분기 세전이익은 3226억 원, 당기순이익은 2403억 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각각 58.8%, 59.1% 늘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99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8% 증가했다. 누적 세전이익은 1조 35억원, 누적 당기순이익은 7513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WM부문 고객자산 순유입 및 퇴직연금 예탁자산 증가 등 고객기반 성장이 지속됐다"며 "리테일 고객자산이 7조 7000억 원 순유입됐으며, 고객 총자산은 313조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년 동기 대비 퇴직연금잔고와 개인연금잔고가 각각 3조 2000억 원, 1조 9000억 원 증가했다"며 "IB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ECM을 중심으로 733억 원을 기록했으며, 메가존클라우드, DN솔루션즈, 리벨리온, 비나우 등의 대표 주관사 지위를 획득해 향후 기업공개(IPO)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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