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3분기 당기순이익 2403억원… 전년比 5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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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240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24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3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8% 증가했다.
같은 시기 퇴직연금 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3조2000억원, 개인연금 잔고는 1조9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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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240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9.13%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324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0% 증가했다. 매출은 2조76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3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8% 증가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익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 “자산관리(WM) 부문에서 고객자산이 순유입됐고 퇴직연금 예탁자산 증가 등 고객기반 성장 지속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3분기 별도 기준 리테일 고객자산은 7조7000억원이 순유입돼 총고객자산은 313조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기 퇴직연금 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3조2000억원, 개인연금 잔고는 1조9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은행(IB) 실적은 구조화 금융, 주식자본시장(ECM) 부문을 중심으로 73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메가존클라우드, DN솔루션즈, 리벨리온, 비나우 등의 대표 주관사 지위를 획득해 향후 기업공개(IPO)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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