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신인 때 목 나갔는데 혼나며 녹음한 곡, 지금 들어도 짠해”(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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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이 신인 시절의 짠한 사연이 담긴 두 곡을 언급했다.
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황치열은 2015년 3월 5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2회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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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신인 시절의 짠한 사연이 담긴 두 곡을 언급했다.
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데뷔 시절 낸 노래를 지금 들어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그땐 뭔가 날것의 느낌이 있다. 지금은 많이 정돈된 느낌. 그때 힘들고 역경과 다 있다"고 답했다.
황치열은 "제가 녹음하다가 목이 한 번 나간 거다. 아예 노래 부르다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그날 숙소 가서 사장님, 이사님에게 밤새 혼났다. '다시 내려갈래?'라고 했다. 이 꽉 깨물고 다음날 2시에 노래 2곡 녹음을 다 끝냈다. 그 노래 '내사랑 안녕'(2007), '행복한 줄 아세요'(2007)를 들으면 기분이 짠하다"고 털어놓아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2015년 3월 5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2회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6년 중국판 '나가수'에 출연해 한류 스타로 발돋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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