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이 신의 한 수"…트리플스타, 고교 졸업사진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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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스타' 강승원 트리드 셰프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유됐다.
사진 속 강 셰프는 바가지 머리에 귀걸이를 한 채 카메라를 또렷이 응시하고 있다.
강 셰프의 졸업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타일링만 달라졌을 뿐인데, 사람 자체가 달라 보인다", "이 시절 남자들은 다 바가지머리에 추리닝 입고 다녔다", "안경 쓴 게 신의 한 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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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스타' 강승원 트리드 셰프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유됐다.
사진은 강 셰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인상을 준다. 사진 속 강 셰프는 바가지 머리에 귀걸이를 한 채 카메라를 또렷이 응시하고 있다.
강 셰프의 졸업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타일링만 달라졌을 뿐인데, 사람 자체가 달라 보인다", "이 시절 남자들은 다 바가지머리에 추리닝 입고 다녔다", "안경 쓴 게 신의 한 수" 등 반응을 보였다.
강 셰프는 지난달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해 얼굴을 알렸다. 다만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달 30일 강 셰프가 전처 A씨에게 보낸 편지 내용을 입수, 보도했다. 편지에는 강 셰프가 자신의 외도, 여성 편력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내용이 담겼다.
A씨는 강 셰프가 레스토랑 공금을 유용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그는 강 셰프 식당에 시부모와 각각 1억5000만원씩 투자했는데, 매장에서 적자가 발생하자 강 셰프가 몰래 공금 일부를 시부모에게 돌려줬다고 주장했다.
강 셰프는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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