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MSCI 한국지수 편입…셀트리온제약 등 7개사 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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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현대로템이 새로 편입됐다.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 MSCI는 11월 정기 리뷰에서 한국 지수에 현대로템 1개 종목을 새로 편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MSCI 한국지수 편입종목은 92개로 줄어들었다.
지수 변경은 11월 26일로, 편입 종목 변경은 11월 25일 종가 기준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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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홈페이지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yonhap/20241107090547716hrjn.jpg)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현대로템이 새로 편입됐다.
셀트리온제약, 코스모신소재 등 7개사는 지수에서 빠지게 됐다.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 MSCI는 11월 정기 리뷰에서 한국 지수에 현대로템 1개 종목을 새로 편입한다고 7일 밝혔다.
반면 셀트리온제약, 코스모신소재, 한화솔루션, 현대건설, 현대제철, KT, 금양은 지수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MSCI 한국지수 편입종목은 92개로 줄어들었다.
지수 변경은 11월 26일로, 편입 종목 변경은 11월 25일 종가 기준으로 이뤄진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수 편입에 따라 현대로템에 이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 자금 2천750억원가량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지수 제외에 따라 KT 770억원, 한화솔루션 1천300억원, 현대건설 1천330억원, 현대제철 1천230억원, 코스모신소재 1천320억원, 셀트리온제약 680억원, 금양 920억원가량이 빠져나갈 것으로 추정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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