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유재석 덕에 결혼, 축의금 너무 많이 해”(유퀴즈)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4. 11. 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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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세호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매직(Magic)'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세호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또 조세호는 유재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많은 분이 '유재석 덕분에 결혼한 줄 알아라'라고 하더라. 사실 맞는 얘기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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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유재석, 조세호. 사진|tvN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조세호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매직(Magic)’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세호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날 조세호는 신혼여행 후 복귀 소감에 대해 “조심스럽게, 즐겁게 잘 다녀왔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조세호의 소식은 간간이, 또 많이 SNS를 통해서 봤다”고 하자, 조세호는 “아내의 키가 180cm라는 댓글이 있더라. 오피셜로 174.5cm다. 나보다 크긴 한데 180cm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조세호는 유재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많은 분이 ‘유재석 덕분에 결혼한 줄 알아라’라고 하더라. 사실 맞는 얘기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신부님께서도 많은 분들과 함께 축복 속에 결혼해서 보기 좋았다. 조세호와 아내분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답했다.

조세호는 유재석의 축의금을 언급하며 “많이 받았다. 금액을 말씀드릴 순 없지만 형이 너무 많이 해주셨다”고 재차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조세호는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계 대표 마당발 조세호의 결혼식에서는 하객만 900여명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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