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56세 나이에 면전에서 X 됐다 직격타… ‘돈 잘 버는 아나운서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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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가영이 프리랜서 선언 후 예상치 못한 인기와 수입 상승 비결을 털어놨다.
박가영은 아나운서 시절보다 수입이 늘었다며, 새로운 삶을 찾은 듯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박가영은 대전 MBC, 연합뉴스TV에서 9년 넘게 아나운서로 활동한 후, 최근 프리랜서로 변신했다.
과거 아나운서 시절, 야구장 중계 도중 연결이 끊긴 적이 있다는 박가영은 당황했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나도 PD도 어리바리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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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가영이 프리랜서 선언 후 예상치 못한 인기와 수입 상승 비결을 털어놨다. 박가영은 아나운서 시절보다 수입이 늘었다며, 새로운 삶을 찾은 듯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뉴스보다 살색 비디오를 더 많이 보는 아나운서”라는 파격적인 제목과 함께 박가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과감한 토크를 선보였다. 박가영은 대전 MBC, 연합뉴스TV에서 9년 넘게 아나운서로 활동한 후, 최근 프리랜서로 변신했다.
탁재훈의 “방향을 갑자기 튼 이유가 뭔가?”라는 질문에, 박가영은 “해고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개편 시즌마다 “이번까지만”이라는 해고 통보를 받았고, 몇 번은 스스로 그만두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아나운서라는 안정된 직업을 내려놓은 이유가 해고라는 현실적인 상황 때문이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됐다.

그녀는 이어 남다른 ‘취향’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보통 남자들은 여성들이 19금 영상을 안 볼 거라 생각하는데, 난 잘 보는 편이다”라고 웃음을 자아내며, 예전 직장 동료들에게까지 “얼마나 어려우면 저런 얘기까지 하나”라는 반응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말로 유쾌하게 마무리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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