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대박 오정연 “오토바이 4대 보유” 놀라운 재력(골때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1. 7. 0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오토바이를 4대나 보유 중인 사실을 자랑했다.

한편 오정연은 앞서 2,490만 원 두카티, 2,900만 원 상당의 할리 데이비슨 등 보유 중인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유명 브랜드 오토바이들을 공개한 바 있다.

오정연은 지난 2월 27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에서 부동산으로 수십억을 벌었다며 현재 40억 원 정도인 성수동 초고가 아파트에 계약금 1억 4천만 원을 내고 입주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 세계관의 확장’ 캡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 세계관의 확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오토바이를 4대나 보유 중인 사실을 자랑했다.

11월 6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 세계관의 확장'(이하 '골때녀') 16회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아나콘다'의 3년 만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하석주는 FC아나콘다를 돕기 위해 임대 멤버로 달려와준 오정연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싸이클 조심하고"라며 개인적 걱정도 드러냈다. 웃음이 빵 터져 바이크라고 정정한 오정연은 "집에 오토바이 많대?"라는 질문에 "넉 대 있다"고 자랑했다. 하석주는 "대회도 나가고 그러더라"며 오정연의 근황을 지켜봐왔음을 드러냈다.

한편 오정연은 앞서 2,490만 원 두카티, 2,900만 원 상당의 할리 데이비슨 등 보유 중인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유명 브랜드 오토바이들을 공개한 바 있다.

오정연은 지난 2월 27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에서 부동산으로 수십억을 벌었다며 현재 40억 원 정도인 성수동 초고가 아파트에 계약금 1억 4천만 원을 내고 입주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해당 집을 전세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