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 줬는데 차단당해” 주장에 과즙세연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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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방송 플랫폼 숲(옛 아프리카TV) BJ 과즙세연에게 2년 동안 16억원을 후원했지만 최근 차단 당했다고 주장하는 남성팬의 글과 관련, 과즙세연은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과즙세연은 6일 SNS를 통해 "해당 루머에서 언급되는 숲(구 아프리카TV) 게시글 작성자는 16억원 또는 이에 준하는 금액을 지출한 사실이 없다"며 "열혈회장(고액 후원자)도 아니며, 저로부터 차단당한 사실도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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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방송 플랫폼 숲(옛 아프리카TV) BJ 과즙세연에게 2년 동안 16억원을 후원했지만 최근 차단 당했다고 주장하는 남성팬의 글과 관련, 과즙세연은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과즙세연은 6일 SNS를 통해 “해당 루머에서 언급되는 숲(구 아프리카TV) 게시글 작성자는 16억원 또는 이에 준하는 금액을 지출한 사실이 없다”며 “열혈회장(고액 후원자)도 아니며, 저로부터 차단당한 사실도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또 작성자는 게시글 작성 후 3시간 만에 자신의 명백한 오해로 글을 작성한 것에 대한 사과문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과즙애플팡팡이라는 닉네임의 한 네티즌은 자신이 과즙세연에게 2년 동안 16억원을 후원했지만, 최근 경제적 여유가 없어 후원을 못하자 그로부터 차단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즙세연이 과거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베벌리 힐스에서 함께 길을 걷는 모습이 포착됐을 당시 과즙세연을 두둔해 ‘방시혁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 그는 당시 “남이야 누굴 만나던 신경 끄고, 저 방시혁 아니니까 쪽지 그만들 보내고 각자 현생 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해명하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엠넷 ‘고등래퍼’ 출신 래퍼 김하온과 열애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3일 SNS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생일날”이라는 글과 함께 김하온과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열애 관계냐는 의혹이 불거지자, 과즙세연은 해당 사진만 곧바로 삭제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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