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여행' 온베케이션, 삼성전자 출신 김태웅 CTO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 CTO는 엔지니어 경력만 20년 이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 개발 및 시스템 최적화 전문가다.
김 CTO는 "AI(인공지능) 기반으로 작업 시스템을 고도화해 온베케이션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고객들에겐 맞춤형 럭셔리 여행을 더욱 정교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럭셔리 여행 전용 플랫폼 '온베케이션'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휴가중이 삼성전자, 브랜디, 직방 출신의 김태웅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신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김 CTO는 엔지니어 경력만 20년 이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 개발 및 시스템 최적화 전문가다. 다양한 규모의 조직을 경험하며 개발자 매니징 스킬, 사내 프로세스 및 시스템 설계 등 비즈니스, 재무 등을 경험했다.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개발자, 브랜디 프로덕트오너, 직방 ERP헤드 등을 역임했다.
김 CTO는 "AI(인공지능) 기반으로 작업 시스템을 고도화해 온베케이션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고객들에겐 맞춤형 럭셔리 여행을 더욱 정교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베케이션은 김 CTO의 영입을 사업의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강영석 온베케이션 대표는 "지난달(10월) 글로벌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인 '버츄오소(Virtuoso)'에 국내 7번째 업체로 가입했다"며 "김 CTO를 통해 온베케이션의 기술을 고도화해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배우 사강, 남편과 사별 1년…두 딸 키우는 워킹맘 일상 공개 - 머니투데이
- '1억 빚투'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길어지는 침묵 - 머니투데이
- 지드래곤 뭐라고 했길래…세븐 "뭘 좀 잘못 알고 있네?" 발끈 - 머니투데이
- 49세 비비안 수, 이혼→갑상선암 수술 근황 "운이 좋았다" - 머니투데이
- "비상사태" 박수홍♥김다예, 밤샘 고민끝에 딸 출생신고 미뤄… 왜? - 머니투데이
- '한중일' 지켜보는 美 "호르무즈 의존 국가, 재개방에 협력해야" - 머니투데이
- 차 긁은 할아버지 그냥 보내줬더니…"선의가 이렇게 돌아올 줄이야" - 머니투데이
- '아파트 3채' 황현희 "안팔고 버틸 것…세금 올려도 부동산 못 잡았다" - 머니투데이
- 아들 돈 뺏은 여중생 "아줌마, 야차 깨볼래?"...학부모에 충격 메시지 - 머니투데이
- 유가·환율에 우는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달랬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