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육지 올라와 있던 선박 불…소유주 등 확인 중
강경호 기자 2024. 11. 6. 15:44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2시42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선박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선박은 항해나 정박 상태가 아닌 내륙으로 올라간 지 오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군산해경과 해양수산부 등과 함께 선박의 소유주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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