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오미크론 백신 2상서 효과 확인…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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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주가가 코로나19 백신 1/2상에 대한 긍정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는 소식에 6일 급등했다.
셀리드는 이날 코로나9 예방 백신 AdCLD-CoV19-1 OMI의 제1/2상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임상2상 시험의 면역원성 분석 결과, 임상 대상자들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과 감염으로 인한 높은 기저치에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항체가는 접종 전 대비 시험군에서 2주 후 3.63배, 4주 후 3.5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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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셀리드 주가가 코로나19 백신 1/2상에 대한 긍정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는 소식에 6일 급등했다.
셀리드 주가는 이날 오후 2시5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73% 오른 5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이날 코로나9 예방 백신 AdCLD-CoV19-1 OMI의 제1/2상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임상2상 시험의 면역원성 분석 결과, 임상 대상자들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과 감염으로 인한 높은 기저치에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항체가는 접종 전 대비 시험군에서 2주 후 3.63배, 4주 후 3.5배 증가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투여 후 중대한 약물 이상 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임상 3상 시험의 4000명 투여를 완료하고, 임상3상 시험의 중간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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